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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새 문서)
1[[분류:형태/소프트웨어]][[분류:상태/부분적으로 발견됨]][[분류:국가/대한민국]]
2||<-2><bgcolor=gray> {{{#ffffff '''{{{+2 티맥스 윈도 9}}}'''[br]'''Tmax Window 9'''}}} ||
3||<width=30%><colbgcolor=gray><colcolor=#ffffff> '''개발사''' ||티맥스코어 / 티맥스소프트 계열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00617152126|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]], ZDNet Korea, 2010-06-17.] ||
4|| '''제작 국가'''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5]] 대한민국 ||
5|| '''개발 시기''' ||2005년경 ~ 2010년경[* 동아일보는 2009년 공개 당시 티맥스 윈도 9가 4년간 개발된 제품이라고 보도했다.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2016년 기사들은 티맥스가 2007년 OS 개발을 위해 티맥스코어를 설립했고 2009년 티맥스 윈도 9를 출시하려 했으나 사업이 중단되었다고 정리한다.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] ||
6|| '''최초 공개''' ||2009년 7월 7일 TmaxDay 2009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72549|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]]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] ||
7|| '''형태''' ||PC 운영체제 ||
8|| '''계열''' ||유닉스 계열 / 윈도 호환 OS 표방[* 2016년 기사들은 후속 TmaxOS를 유닉스 기반으로 설명하면서, 2009년 티맥스 윈도 9 역시 MS 윈도 응용프로그램 호환을 전면에 내세웠던 전례로 다룬다.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br]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 ||
9|| '''동시 공개 제품''' ||티맥스 오피스[br]티맥스 스카우터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 ||
10|| '''예정 출시''' ||2009년 10월 최종판 공개, 2009년 11월 시판 예정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 ||
11|| '''후속 발표''' ||티맥스 윈도 9.1, 9.2, 9.3 계획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091130121200017|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, 연합뉴스, 2009-11-30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1221131524|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]], ZDNet Korea, 2009-12-21.] ||
12|| '''주요 로스트 대상''' ||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티맥스 윈도 9 / 9.1 / 9.2 / 9.3 베타·설치 이미지 ||
13|| '''현존 자료''' ||2009년 공개 시연 기사[br]시연 영상·사진[br]2009년 12월 내부 시연 기사[br]후대 회고·비판 기사 ||
14|| '''현재 상태''' ||[include(틀:부분적으로 발견됨)] ||
15[목차]
16[clearfix]
17
18== 개요 ==
19'''티맥스 윈도 9'''는 2009년 티맥스소프트 계열의 티맥스코어가 공개한 국산 PC 운영체제 프로젝트이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20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응용프로그램과의 호환을 전면에 내세웠고,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 웹브라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21
22이 문서에서 다루는 로스트 미디어의 본체는 티맥스 윈도 9라는 제품명이나 발표 행사 자체가 아니라, '''실제로 설치·부팅·검증 가능한 티맥스 윈도 9 계열 빌드'''이다.
232009년 7월 공개 시연과 2009년 12월 임직원 대상 데모 시연은 기사와 영상, 사진으로 남아 있으나, 일반 사용자가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는 베타판·ISO·설치 CD·개발 빌드는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[br]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]
24
25따라서 티맥스 윈도 9는 존재 여부 미확인이나 완전 소실보다는, '''시연 기록과 화면 자료는 남았지만 핵심 실행본은 공개적으로 남아 있지 않은 부분 발견 소프트웨어 로스트 미디어'''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12/8754712/9|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]], 동아일보, 2009-07-12.[br]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]
26
27== 제품 개요 ==
28티맥스 윈도 9는 2009년 7월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TmaxDay 2009 행사에서 공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29동아일보는 이를 1993년 K-도스 이후 16년 만에 국내 기술로 개발된 PC용 운영체제라고 소개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30행사 당시 티맥스 측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프로그램 100% 호환을 목표로 했고,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MS 오피스 파일·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31
32행사장에서는 티맥스 윈도 9뿐 아니라 티맥스 오피스와 자체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도 함께 공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33당초 계획은 2009년 10월 최종판 공개, 2009년 11월 시판이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34또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절반에서 3분의 2 수준으로 제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35
36후속 계획도 있었다. 2009년 11월 30일 연합뉴스는 티맥스소프트가 티맥스 윈도 9.1 데모를 12월 중순 발표하고 납품 계약을 맺어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091130121200017|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, 연합뉴스, 2009-11-30.]
37해당 보도에 따르면 9.1은 MS 오피스, 티맥스 오피스, 티맥스 스카우터, 아래아한글, 스타크래프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설명되었고, 2010년 상반기에는 멀티 CPU와 와이파이,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9.2도 출시할 계획이었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091130121200017|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, 연합뉴스, 2009-11-30.]
38ZDNet Korea와 전자신문도 2009년 12월 임직원 시연에서 티맥스 윈도 9.1이 MS 오피스, 미디어 플레이어, 스타크래프트, 티맥스 스카우터 등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1221131524|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]], ZDNet Korea, 2009-12-21.[br]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]
39
40== 현존 자료 ==
41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.
42
43* '''2009년 7월 공개 행사 보도'''
44  동아일보, 오마이뉴스, 개인 블로그 후기, IT 매체 기사 등이 남아 있어 발표 내용과 당시 시연 분위기를 재구성할 수 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72549|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]]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[br][[https://shinlucky.tistory.com/379|티맥스윈도우 그 베일이 한꺼플 공개되다. TmaxDay2009 Conference]], shinlucky.tistory.com, 2009-07-12.]
45
46* '''시연 영상과 사진'''
47  KBench 등 일부 매체가 올린 시연 영상이 남아 있으며, 오마이포토에는 티맥스 윈도 9 로고 이미지가 남아 있다.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FsHAbo57RU|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]], YouTube.[br][[https://m.ohmynews.com/NWS_Web/Mobile/img_pg.aspx?CNTN_CD=IE001077721|티맥스 윈도 9, 국내기술로 만든 운영체제 탄생]], 오마이포토, 2009-07-07.]
48
49* '''2009년 12월 내부 시연 보도'''
50  전자신문과 ZDNet Korea는 티맥스 윈도 9.1 내부 시연과 이후 9.2·9.3 계획을 보도했다.[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1221131524|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]], ZDNet Korea, 2009-12-21.]
51
52* '''출시 연기·사업 중단 관련 기사'''
53  2009년 10월~11월 출시 연기 기사,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 기사, 2016년 TmaxOS 재도전 기사 등이 남아 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, 동아일보, 2009-11-03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00617152126|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]], ZDNet Korea, 2010-06-17.[br]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]
54
55반대로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.
56
57* 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Tmax Window 9 ISO 또는 CD 이미지
58 * 2009년 10월 공개 예정이었던 베타 테스트용 설치본
59 * 2009년 12월 시연된 Tmax Window 9.1 설치본
60 * 2010년 계획으로 언급된 9.2, 9.3의 실제 설치 이미지
61 * 제품 매뉴얼, SDK, 드라이버 패키지, 내부 테스트 빌드의 공개 사본
62
63== 왜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는가 ==
64티맥스 윈도 9는 실제로 공개 시연까지 이루어졌으므로 존재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65그러나 예정된 일반 출시와 베타 배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, 이후 티맥스코어 매각과 경영난, 사업 중단으로 공개 설치본이 남지 않게 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, 동아일보, 2009-11-03.[br]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]
66
672009년 11월 동아일보는 당초 그달로 예정된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보도했고,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성능과 보안 부분에서 예상보다 완성도가 떨어져 연기했다고 설명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, 동아일보, 2009-11-03.]
682016년 연합뉴스는 2009년 공개 당시 시스템 오류, 오픈소스 사용 지적, 상표권 분쟁, 경영난이 겹치며 결국 상용화를 포기하고 티맥스코어를 삼성SDS에 매각했다고 정리했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]
69컨슈머타임스도 2016년 기사에서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공개 당시 오류가 발생했고, 프로젝트가 무산된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다.[*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]
70
71따라서 이 사례는 이미지·영상만 남은 데모웨어에 가깝다.
72제품은 시연되었지만, 실제 설치 가능한 소비자용 배포본은 시장에 안착하지 못했고, 이후 후속 TmaxOS와의 혼동 속에서 티맥스 윈도 9 자체의 실행본은 사실상 사라진 상태가 되었다.[*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br][[https://www.donga.com/news/It/article/all/20190820/97040256/1|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]], 동아일보, 2019-08-20.]
73
74== 수색 과정 ==
75=== 2009년 5월: 공식 공개 예고 ===
762009년 5월 14일, ZDNet Korea는 티맥스소프트가 7월 7일 독자 기술로 개발한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를 공개한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0514103448|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]], ZDNet Korea, 2009-05-14.]
77보도에 따르면 티맥스는 전용 웹사이트 www.tmaxwindow.co.kr을 열고 사전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했다.[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0514103448|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]], ZDNet Korea, 2009-05-14.]
78이 시점에서 제품은 아직 미공개였지만, 공식 명칭과 공개 일정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.[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0514103448|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]], ZDNet Korea, 2009-05-14.]
79
80=== 2009년 7월 7일: TmaxDay 2009 공개 시연 ===
812009년 7월 7일 티맥스 윈도 9가 공식 공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82동아일보는 이 행사가 11월 시판을 앞두고 시험판, 즉 베타버전을 공개한 자리였다고 적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83현장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, MS 오피스, 스타크래프트 등이 시연되었으나, 스타크래프트 시연 중 멈춤, 웹브라우저 구동 불안정 등 완성도 문제가 노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84
85오마이뉴스 현장 기사도 발표 내용을 다루며, 당시 티맥스 윈도 9가 MS 윈도 독점에 맞설 국산 운영체제로 소개되었지만 실제 시연에 대한 평가는 기대보다 낮았다고 적었다.[* [[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72549|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]], 오마이뉴스, 2009-07-07.]
86개인 블로그 후기는 김창환 수석이 티맥스 윈도 9의 커널 설계, MS 윈도·유닉스 계열 호환성, 마이크로커널적 안정성 등을 설명했다고 기록한다.[* [[https://shinlucky.tistory.com/379|티맥스윈도우 그 베일이 한꺼플 공개되다. TmaxDay2009 Conference]], shinlucky.tistory.com, 2009-07-12.]
87
88이 시점의 공개 자료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부분 발견물이다.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연 영상과 기사일 뿐, 실제 설치 가능한 빌드가 배포된 것은 아니었다.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FsHAbo57RU|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]], YouTube.[br]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]
89
90=== 2009년 7월: 완성도·상표권·오픈소스 논란 ===
91공개 직후 IT 업계와 블로거들은 제품의 완성도와 실체에 의문을 제기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12/8754712/9|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]], 동아일보, 2009-07-12.]
92동아일보는 공개 행사 후 알파, 베타버전도 없이 시제품 출시?라는 의혹을 포함해 여러 문제 제기가 나왔다고 정리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12/8754712/9|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]], 동아일보, 2009-07-12.]
93오마이뉴스도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명칭에 대해 상표권 관련 소송 검토를 했고, 티맥스 측은 Window는 보통명사라고 맞섰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74698|티맥스 윈도, 넘어야 할 산 많다]], 오마이뉴스, 2009-07-10.]
94
95이 시기의 논란은 이후 티맥스 윈도 9가 정말 독자 OS였는가, 얼마나 자체 기술이었는가, 시연본은 완성품에 가까웠는가라는 후대 가설의 근거가 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12/8754712/9|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]], 동아일보, 2009-07-12.]
96
97=== 2009년 10월~11월: 출시 연기 ===
982009년 10월부터 티맥스 윈도의 개인용 제품 출시가 2010년으로 밀릴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.[* [[https://v.daum.net/v/20091014094214748|티맥스 윈도, 출시 2010년으로 연기될듯]], 연합뉴스/다음, 2009-10-14.]
992009년 11월 동아일보는 당초 11월 예정이던 티맥스 윈도 9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졌고, 회사 측이 성능과 보안 완성도 부족을 이유로 설명했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, 동아일보, 2009-11-03.]
100이 시점부터 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2009년판 티맥스 윈도 9의 공개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, 동아일보, 2009-11-03.]
101
102=== 2009년 11월~12월: 9.1·9.2·9.3 계획과 내부 시연 ===
1032009년 11월 30일 연합뉴스는 티맥스소프트가 티맥스 윈도 9.1의 데모를 12월 중순 발표하고 공급 계약을 맺어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091130121200017|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, 연합뉴스, 2009-11-30.]
104MBC도 같은 연합뉴스 계열 보도에서 출시 지연 이유가 예기치 못한 호환성 문제였고, 드라이버 업체와 협업이 가능해져 12월부터 출시가 가능하다는 회사 측 설명을 전했다.[* [[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09/econo/article/2509841_30931.html|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, MBC, 2009-11-30.]
105
10612월 21일 전자신문과 ZDNet Korea는 티맥스코어가 분당 연구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티맥스 윈도 9.1 데모를 시연했다고 보도했다.[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1221131524|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]], ZDNet Korea, 2009-12-21.]
107이 내부 시연에서는 MS 워드, 파워포인트, 미디어 플레이어, 스타크래프트, 티맥스 스카우터 등이 실행되었다고 전해진다.[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]
108또 기능 대부분이 완성된 9.2 버전은 2010년 상반기, 윈도7을 겨냥한 9.3은 2010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되었다.[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1221131524|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]], ZDNet Korea, 2009-12-21.]
109
110그러나 이 9.1 시연본 역시 공개 배포본으로 이어졌다는 확실한 자료는 없다. 따라서 로스트 미디어 관점에서는 9.1 내부 시연 빌드가 현재 핵심 수배 대상 가운데 하나가 된다.[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]
111
112=== 2010년: 티맥스코어 매각과 OS 사업 중단 ===
1132010년 6월 삼성SDS는 티맥스코어의 경영권을 확보했다.[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00617152126|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]], ZDNet Korea, 2010-06-17.]
114ZDNet Korea는 삼성SDS가 미들웨어보다는 OS 부문에 관심을 가져왔고, 삼성전자의 바다 모바일 플랫폼 사업 지원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인수 배경이었다고 분석했다.[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00617152126|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]], ZDNet Korea, 2010-06-17.]
1152016년 연합뉴스는 티맥스가 결국 상용화를 포기하고 티맥스코어를 삼성SDS에 매각했으며, 2010년에는 워크아웃에 들어갔다고 정리했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]
116
117이로써 티맥스 윈도 9는 대중용 운영체제로 시판되지 못했고, 일반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설치본도 나오지 않은 채 프로젝트가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[br]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]
118
119=== 2015년~2016년: TmaxOS 재도전과 티맥스 윈도 9 재평가 ===
1202015년~2016년 티맥스는 다시 OS 개발을 공식화했다.[* [[https://techg.kr/11250/|티맥스의 OS 재도전…집념인가, 아집인가]], TechG, 2015-12-08.]
121TechG는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 당시 일정 기간 OS 사업을 하지 않는 계약이 있었고, 그 기간이 끝나면서 OS 개발을 공식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적었다.[* [[https://techg.kr/11250/|티맥스의 OS 재도전…집념인가, 아집인가]], TechG, 2015-12-08.]
1222016년 티맥스OS 공개를 앞둔 기사들은 2009년 티맥스 윈도 9의 실패를 반복적으로 언급했다.[*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60420152209|티맥스 OS 재도전, 이번엔 성공할까]], ZDNet Korea, 2016-04-20.]
123
124이 시기부터 티맥스 윈도 9는 과거 실패한 국산 OS 또는 흑역사로 회고되기 시작했다.[*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]
125동시에 2016년 이후의 TmaxOS와 2009년의 Tmax Window 9가 서로 혼동되는 현상도 생겼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It/article/all/20190820/97040256/1|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]], 동아일보, 2019-08-20.]
1262019년 티맥스OS는 일반 사용자가 다운로드·설치할 수 있었지만, 이는 리눅스 기반 후속 제품으로, 2009년 티맥스 윈도 9의 설치본이 발견되었다는 뜻은 아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It/article/all/20190820/97040256/1|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]], 동아일보, 2019-08-20.]
127
128== 주요 가설 ==
129 * '''실제로 부팅 가능한 빌드는 있었다는 설'''  
130  공개 행사와 2009년 12월 내부 시연 기사를 보면, 최소한 어떤 형태의 구동 가능한 시연 빌드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]
131  이 가설은 현재 가장 보수적이고 설득력 있는 설명이다.
132
133* '''일반 배포용 베타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설'''  
134  2009년 7월 행사에서는 10월 최종 공개와 11월 시판이 예고되었으나, 실제로는 출시가 2010년으로 밀렸고 공개 베타 배포가 확인되지 않는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, 동아일보, 2009-11-03.]
135  따라서 로스트 대상은 대중에게 배포되었다가 사라진 프로그램이 아니라, 애초에 내부 시연과 한정 테스트 단계에 머문 빌드일 가능성이 높다.
136
137* '''9.1은 특수목적 PC용으로 일부 납품 준비가 되었을 수 있다는 설'''  
138  2009년 11월 30일 보도들은 9.1이 ATM, 셋톱박스, DID 등 특수목적 PC에 맞춰 상용화될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.[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091130121200017|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, 연합뉴스, 2009-11-30.[br][[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091130000246|'티맥스윈도 9.1' 내년 1월 상용화]], 아주경제, 2009-11-30.]
139  그러나 실제 납품 계약과 10만 카피 공급이 이루어졌다는 공개 검증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. 따라서 이 가설은 내부 개발·영업 단계의 계획 정도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.
140
141* '''오픈소스/호환 레이어 기반 제품설'''  
142  공개 당시부터 티맥스 윈도 9가 독자 커널인지, 오픈소스나 기존 호환 레이어를 어느 정도 사용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12/8754712/9|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]], 동아일보, 2009-07-12.]
143  후대 위키와 커뮤니티에서는 Wine, FreeBSD, WebKit 등과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논의도 있었지만, 공개적으로 검증 가능한 설치본이 없기 때문에 기술적 실체를 완전히 확인하기 어렵다.[*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8B%B0%EB%A7%A5%EC%8A%A4_%EC%9C%88%EB%8F%84|티맥스 윈도]], 한국어 위키백과.]
144
145* '''TmaxOS와 동일 계보설'''  
146  2016년 이후 TmaxOS가 다시 공개되면서, 일부 사용자는 티맥스OS를 티맥스 윈도 9의 후속 또는 복원판처럼 이해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It/article/all/20190820/97040256/1|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]], 동아일보, 2019-08-20.]
147  그러나 2009년의 티맥스 윈도 9는 윈도 호환 PC OS를 표방했고, 2019년 티맥스OS는 리눅스 기반 설치형 OS로 소개되었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It/article/all/20190820/97040256/1|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]], 동아일보, 2019-08-20.]
148  따라서 두 제품은 같은 회사의 OS 도전사에 속하지만, 로스트 미디어 대상으로는 분리해야 한다.
149
150* '''설치본은 내부 직원·삼성SDS 쪽에 남아 있을 가능성'''  
151  2009년 12월 임직원 시연과 2010년 티맥스코어 매각을 고려하면, 내부 빌드나 소스, 테스트 이미지가 회사·인수 조직 어딘가에 남아 있었을 가능성은 있다.[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[br]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00617152126|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]], ZDNet Korea, 2010-06-17.]
152  다만 공개적으로 유출·보존된 설치본은 확인되지 않는다.
153
154== 현재 상태 ==
155현재 티맥스 윈도 9는 실존이 확인된 미공개·미출시 소프트웨어에 가깝다.
1562009년 공개 행사와 2009년 12월 내부 시연 자료, 로고·사진·시연 영상·기사들은 남아 있지만, 일반 사용자가 설치 가능한 티맥스 윈도 9 또는 9.1 계열 빌드는 공개적으로 발견되지 않았다.[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, 동아일보, 2009-07-08.[br]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FsHAbo57RU|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]], YouTube.[br]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, 전자신문, 2009-12-21.]
157
158따라서 발견됨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고, 존재 여부 미확인으로 두기에는 시연과 보도 기록이 너무 많다.
159가장 적절한 분류는 '''부분적으로 발견됨'''이다.[*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, 컨슈머타임스, 2016-04-05.[br]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, 연합뉴스, 2016-04-20.]
160
161== 외부 링크 ==
162 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0514103448|ZDNet Korea - 티맥스, 7월7일 '티맥스윈도' OS 공개한다]]
163 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08/8752942/9|동아일보 - 토종 ‘티맥스 윈도9’ MS 윈도에 도전장]]
164 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amp/all/20090712/8754712/9|동아일보 - 국산 윈도우 프로젝트의 허실]]
165 * [[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72549|오마이뉴스 - MS 맞설 '티맥스 원도 9' 생각보다 실망]]
166 * [[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74698|오마이뉴스 - 티맥스 윈도, 넘어야 할 산 많다]]
167 * [[https://shinlucky.tistory.com/379|TmaxDay2009 Conference 후기]]
168 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FsHAbo57RU|KBench - TMAX WINDOW 9 시연 영상]]
169 * [[https://m.ohmynews.com/NWS_Web/Mobile/img_pg.aspx?CNTN_CD=IE001077721|오마이포토 - 티맥스 윈도 9 로고]]
170 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091103/23871180/1|동아일보 - 한국 '토종 윈도'의 진통]]
171 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091130121200017|연합뉴스 -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
172 * [[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09/econo/article/2509841_30931.html|MBC - "티맥스 윈도9 내달 상용화 시작"]]
173 * [[https://www.etnews.com/200912210031|전자신문 - 티맥스코어, 임직원에 ‘티맥스윈도’ 시연]]
174 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091221131524|ZDNet Korea - 티맥스, 임직원 대상 티맥스윈도 시연]]
175 *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100617152126|ZDNet Korea - 삼성SDS, 왜 티맥스코어를 인수했나]]
176 * [[https://www.cs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9529|컨슈머타임스 - 티맥스소프트 'TmaxOS' 발표 '흑역사' 반복?]]
177 *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420119200017|연합뉴스 - 7년 만의 재도전…티맥스 'OS 국산화' 꿈 이뤄질까]]
178 *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It/article/all/20190820/97040256/1|동아일보 - 윈도우와 리눅스를 아우르는 국산 운영체제, 티맥스OS]]